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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패션, 글로벌 비즈니스 가능성 봤다

2015-10-26 13: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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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대구패션페어’성황리 폐막

바이어·참가업체 네트워크 구축

지난 7일부터 사흘간 엑스코에서 열린 ‘2015 대구패션페어’가 폐막했다.

11일 대구패션페어 사무국에 따르면 패션 관련 업체 110곳이 참가했으며 해외·국내 바이어가 각각 100여명씩 참여해 상담을 마쳤다. 대구·경북 대표 패션브랜드 <주>씨앤보코, 디모멘트 등의 바잉쇼가 성황리에 치러졌으며 일본의 빔스·다나카 컴퍼니, 홍콩의 탑건, 싱가포르의 프론트로 등 글로벌 바이어 및 국내 백화점·편집숍 바이어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번 패션페어에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영향력 있는 바이어와 참가업체를 효율적으로 매칭해 수출 상담 성과를 높였다. 특히 일본의 바이어업체 우트 관계자는 “독창적이고 우수한 제품 퀄리티를 갖춘 브랜드가 많이 참가해 성공적인 패션 교류의 장이 됐다”고 호평했다 . 또 패션 퓨처스 ICT 융합 전시관을 통해 선보인 ‘입을 수 있는 기술(Wearable technology)’은 미래 패션산업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충환 한국패션산업연구원장은 “국내 유일의 수출 전문 패션 트레이드 쇼를 표방한 만큼 비즈니스 바잉쇼, 플로어 패션쇼 등을 통해 참가업체들의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했다”고 말했다.

이효설기자 hobak@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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